백악관 발표, ‘트럼프의 해방일’ 관세는 즉시 시행된다

최근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곧바로 시행될 새로운 관세 정책을 공약하였습니다. 이는 기업 CEO, 투자자들, 심지어 일부 국민들까지도 걱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적재적소에 세워진 수입관세가 오히려 더 많은 해를 끼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관세 활동보다 훨씬 강력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광범위한 새로운 관세”를 계획하였으며, 이것은 몇몇 백악관 고위직원들조차도 놀라게 하였다고 합니다. 아직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관세율을 설정할지, 어떤 나라에만 관세를 부과할지, 혹은 전체 수입에 20%의 비율로 관세를 부과할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만약 모든 나라에 20%의 관세를 부과하게 된다면, 이는 미국 경제에 있어 가장 최악의 상황이 될 것입니다. 심지어 다른 국가들도 미국 제품에 대해 보복조치를 취할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매우 주목받을 만한 점은 “전체 수입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공약이 경제학자들로 하여금 경계심을 갖게 한 것입니다. 마침내 이번 관세는 지난 해 연방 무역 데이터에 따르면 약 3조 3천억 달러의 수입상품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임기 동안 세운 관세와 비교해보면 이번 조치의 규모는 거의 10배나 큽니다. 그리고 이는 이미 강력한 단계를 밟아왔던 트럼프 대통령의 타격성 정책 위에 추가되는 것입니다.

미국 내에서 소비자 신뢰감은 급격히 악화되고, 실업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물가 상승 기대치는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관세 전략에 대한 걱정을 순간적인 시장 및 경제 혼란으로 일축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관세 정책을 추진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금융 전문가들과 경제학자들은 이를 불확실성과 혼란스러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나의 컴퓨터 및 전자 제조업체에서는 “트럼프, 관세, 큰 불확실성 – 모든 이 불확실성과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어나는 매일같은 방향 변화 속에서 어떻게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겠습니까?”라며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미국 내 기업들의 고민처럼, 우리도 “관세”라는 단어만 들으면 복잡한 감정이 듭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이 문제를 직면해야 합니다. 비록 초기에는 경제적인 충격을 겪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충격은 장기적으로 미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점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행동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확실히 자신의 이상향을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그의 용기와 결단력에는 박수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차량에 타고 가라앉은 미군 병사 4명 중 3명의 시신 발견되다

최근 미국 군사기구 속에서 한 참신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세 명의 미국 병사가 리투아니아의 늪에 잠긴 차량 안에서 발견되고, 아직도 네 번째 병사를 찾는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인데요.

발생한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네 명의 미국 병사들이 군사 연습 도중에 실종됐습니다. 그들이 타고 있던 M88 헤라클레스라는 70톤에 달하는 거대한 차량은, 리투아니아의 한 늪지에 완전히 잠겨버렸어요. 지금까지 세 명의 병사 시신과 차량은 수색하여 격리하였으나, 아직 한 명의 병사는 찾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미국 경제와 글로벌 이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러한 기업 뉴스처럼, 이번 사건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부디 마지막으로 남은 한 명의 병사도 어서 구조될 수 있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사건에서 미국 군대뿐 아니라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의 군대도 힘을 합쳐 수색 작업에 참여하였다는 것입니다. 세 나라의 군대가 협력하여 병사들과 차량을 찾으려 애썼고, 그 결과를 얻었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종종 잊어버리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바로 우리의 동맹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서로 돕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말이죠.

특히 이러한 협력적인 모습은 최근 미국 행정부에서 동맹국들이 충분히 기여하지 않았다며 질타하는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처럼 실제 필드에서는 종종 부조리가 발생하곤 합니다.

“우리가 육군장교보다 더 잘 알게 될 수도 있다”라고 미국의 한 육군 고위관리가 CNN에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번 사건이 병사들과 동맹국 간의 상호 협력을 재차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물론 이번 사건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군대가 대규모 자원을 쏟아 부어 합동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는 것은 희망적인 모습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동맹 관계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제 사회에서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결국 마지막으로 남은 병사도 무사히 찾게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 돕고 힘을 합칠 수 있는 동맹 관계의 중요성과 가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의 겨울철 이주민들, 미국을 두번째 집으로 여기는 선택에 다시 한번 고민을 시작하다

캐나다 출신의 65세 퇴직자인 샤론 사보이는 원래 이번 달에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그녀의 휴가 집에서 보통과 같이 3개월 동안 머무르려고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여행을 연기하게 되었고, 이제 그녀는 두 번째 집으로서의 그 곳에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따뜻한 미국 일부에서 캐나다의 추운 계절을 보내는 수십만 명의 캐나다인 중 한 명입니다. 실제로 캐나다인들은 미국 부동산의 최대 외국 구매자로, 2024년 모든 주택 구매 건수의 13%를 차지하며 이들 대부분은 플로리다와 아리조나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미국 부동산 협회의 7월 보고서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두 나라 간의 무역 긴장이 커짐에 따라 많은 캐나다인들은 이 분쟁을 가슴속에 받아들이며, 스포츠 행사에서 ‘별장된 기치’를 크게 야유하거나 미국산 제품을 불매하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캐나다 유람객들은 미국에서의 생활을 전체적으로 재고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리조나와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미국 부동산 중개인들은 캐나다인들로부터 집을 판매하려는 전화를 받고 있다고 CNN에 말했습니다.

무역 분쟁과 이런 여러 움직임들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캐나다 관광객의 감소가 미국의 관광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음이 드러납니다.

미국 여행 협회에 따르면, 캐나다는 미국의 국제 방문객 중 가장 큰 출처라고 합니다. 가상의 10%의 캐나다 여행 감소는 21억 달러의 소비 감소와 14,000개의 일자리 손실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 주민들은 작년에 비해 2월에 미국으로의 항공 여행을 13% 줄였고, 자동차로 이동하는 여행은 23%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캐나다에서 미국으로의 여행이 급감한 것은 두 나라 사이의 지속적인 무역 분쟁 속에서 일어났습니다.

최근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 중 하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자동차 수입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언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이것이 미-캐나다간의 무역 협정을 위반하는 “직접적인 공격”이라고 비난하였습니다.

즉, 분명한 한 가지는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긴장 관계가 계속될 경우 캐나다인들의 미국 집 팔기 움직임도 계속되며, 결과적으로 미국 내 국제 관광업, 부동산 시장 등에 영향을 주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캐나다인 샤론 사보이는 미국에서의 생활을 즐기지만, 친국민들과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그녀는 방문을 연기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나는 이런 위협적인 시기에 내 나라가 나를 배신자로 생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사보이가 표현한 같은 공감대 속에서 미국과의 거래 관계를 재평가하는 캐나다인이 점점 늘어날수록, 그 결과는 미국 경제에 꽤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가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만큼, 한 나라의 결정이 다른 나라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예측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재선 도전에 나선 쉽게 상처받는 민주당의 오소프, 트럼프에 대한 분노를 기름으로 삼아가며 힘겨운 전투를 펼치다

미국 경제의 동향과 글로벌 이슈에 대한 분석이 빠질 수 없는 오늘, 우리가 살펴볼 소식은 조지아 주의 민주당 상원 의원 Jon Ossoff에 관한 것입니다. 2026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도 그를 이길 ‘기회’를 엿보는 양상입니다.

Ossoff 의원은 현재 가장 위기에 처해 있는 민주당 상원 의원으로 꼽힙니다. 왜냐하면 그의 재선거 지역은 바로 2024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를 거둔 조지아 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재선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민주당은 2026년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도 선거를 앞둔 보호색 정치가 벌어지곤 합니다. 즉, 다음 선거에서 중도와 공천 유권자를 찾기 위해 다른 당의 대통령과 같이 일하는 방법을 강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Ossoff 의원은 이런 전통을 깨고,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중도 유권자들이 트럼프로부터 돌아설 것이라는 새로운 계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독살하고 있다’며 그에게 반대하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는 당연시되어 있는 보호색 정치가 아니라 확고한 신념을 가진 민주주의자로서 선거전을 치르려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재 상원 의석 구성은 공화당이 53석, 민주당이 47석으로 공화당이 우세합니다. 민주당의 경우 Michigan과 New Hampshire와 같은 경합 지역에서 현직 의원 3명이 은퇴를 결정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에 조지아 주는 공화당에게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선거 비용으로 수천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Ossoff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한 뒤, 공화당이 처음 선출된 민주당 의원을 목표로 삼는 것에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민자 정책에 국민들이 돌아서고 있다”고 주장하며, ‘야만스러운’ 트럼프의 추방 및 수용 정책을 공격하였습니다.

한편, 조지아 주에서 2026년 상원선거에 출마할 공화당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주지사인 Brian Kemp가 국가적 차원에서 공화당의 입장에서 출마를 요청 받았다는 소식도 있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습니다.

Ossoff 의원은 자신의 지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애틀랜타에서 열린 집회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등 화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권력 횡포와 공포 및 압박에 의한 민주주의 해치기를 강력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오늘의 소식을 요약하자면, Jon Ossoff 상원의원은 재선을 위해 공화당과 트럼프 전 대통령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며, 그를 이길 ‘기회’를 엿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은 다가올 중간 선거에서 어떤 전략을 선택할지 지켜볼만한 포인트로 작용할 것입니다. 미국 경제와 관련된 최신 글로벌 이슈에 계속 주목해주세요.

콜럼비아 대학교 임시 총장 카트리나 암스트롱, 뜻밖의 사임 소식

미국의 유명 대학인 컬럼비아 대학교 임시 총장, 카트리나 아무스트롱 박사가 직위에서 물러난다고 학교 측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자금 지원 조건에 따른 정책 변경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아무스트롱 박사는 지난해 해당 대학의 정책과 캠퍼스 내 항의 운동 처리 방식으로 인해 가중된 압력 속에서 총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임시 총장으로 선임된 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에 반대하는 항의 집회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비판을 받았던 전 총장 미누슈 샤피크이 사임하였습니다.

최근 컬럼비아 대학은 학생들의 시위 제한, 규정 위반이 확인된 학생단체에 대한 제재, 캠퍼스 경찰에게 추가적인 체포권 부여, 기소 절차 관련해서 교우 독립성 보장 등 다양한 신규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들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항의 운동에 대한 4억 달러 규모의 연방 자금 지원 중단 결정 이후 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스트롱 박사를 대신하여 이사회 공동 의장인 클레어 십만이 acting president로 임명되었습니다. 십만은 2013년부터 이사회 소속이었으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입니다.

아무스트롱 박사는 메시지를 통해 “지난 몇 달 동안 가장 어려운 순간들을 거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하였습니다. 그녀는 이전에 Columbia의 건강과 생명공학 부문 대표, 의과대학 총장 등을 맡았으며, 이제 그녀는 다시 Irving Medical Center를 이끌게 됩니다.

미국 하원 교육 및 노동 위원회 의장인 미시건 주의 공화당 의원인 Tim Walberg는 십만에게 새로운 역할에서 “성공”을 바랐지만, “우리는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경고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컬럼비아 대학이 학교 내에서 만연한 반유대주의와 싸우면서 뒤로 밀리는 시기가 아니다”라며 이 같이 말하였습니다.

정부 3개 기관은 컬럼비아 대학이 지난주 발표한 정책 변경을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써 해당 학교에 대한 자금 회복의 첫 단계를 밟게 될 가능성이 보여집니다.

미국 교육부와 공공 서비스 행정부는 Columbia 대학의 조치들을 “긍정적인 첫걸음”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세계적인 긴장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컬럼비아 대학의 이번 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갈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이스라엘-하마스 간의 긴장 상황 재발 여파로 인해 학생들 사이에 다시 긴장감이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23년 10월에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중 반유대주의를 용인하는 대학들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잘라버릴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은 이러한 위협에 휘말려 연구 자금 4억 달러를 잃게 된 첫 대학으로, 학교는 계속해서 반유대주의를 용인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지난 학년도 동안 컬럼비아 대학은 광범위한 캠퍼스 내 불안 상태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와 집회, 반시위, 건물 점거, 체포 등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태는 컬럼비아 대학이 전국적인 시위운동의 중심이 되면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앞으로 발생할 상황들을 주목하며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아무스트롱 박사의 후임으로 선임된 클레어 십만이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 모든 변화들이 학생들, 직원들, 그리고 커뮤니티 전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계속해서 주목해야만 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 새 차량 구매 없이도 우리의 비용을 높일 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로 인해 새 차량 가격이 폭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수리하는 비용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자동차 부품에 2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이러한 관세부담으로 인해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자동차 수리 비용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기업인 ‘Cox Automotive’의 제품 컨설팅 담당 디렉터 Skyler Chadwick는 “관세는 부품의 고가화를 초래할 것이며, 이로 인해 수리비가 최대 40% 이상 올라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국 자동차 협회 대변인은 현재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아직은 정확한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 생산 증가를 목표로 관세를 제안하였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일 것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부품에 대한 25% 관세는 자동차 회사, 수리점, 소비자 모두에게 가격 변동을 초래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제안은 미국 소비자 신뢰도 하락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을 때 진행되었습니다. 미국 노동통계청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미 자동차 유지 및 수리 비용이 2020년 3월 이후로 38% 상승한 상태입니다.

미 경제학자 David Doyle는 “관세 부과 이후 몇 일 혹은 몇 주 내로 부품 공급이 적은 차량부터 가격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며 추가로 설명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의 수석 경제학자인 Paul Donovan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대대적인 세금 인상”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자동차와 수리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다른 자동차 관련 비용들 역시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UBS의 Donovan은 “미국 소비자들은 현재 차량을 더 오래 사용하거나 중고차를 구매하는 등으로 대처하게 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중고차 가격도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자동차 관련 비용에서 상당한 부담을 경험할 수 있으니, 사전에 철저한 조사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만약 당장 차량 수리가 필요하다면, 사전에 가격을 검토하고 서비스 담당자나 조언자에게 직접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모든 보고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는 미국 내 자동차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변화는 소비자들에게 큰 부담을 주며, 간접적으로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스스로의 부담을 최소화하려면 사전 조사와 계획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자비하고 위험하다’ – VA 콜센터 대폭 감축, 공격적인 직원 감축 계획의 일환

미국 국방부 산하의 베테랑 관리처(VA)에서 고객센터를 이용하는 전쟁 유공자들이 더 이상 사람 대신 자동화된 시스템에 연결될 수 있게 되는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내부 정보 통로로 부터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아직 구체적인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VA가 서비스 자동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인력 감축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연방 정부 기관 전반에 대규모 인력 감축을 명령하며 예산심의를 요청했습니다. VA 장관인 더그 콜린스는 이 달 초 FOX뉴스와의 인터뷰에서 8만명의 VA 직원 해고가 그들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VA의 전체 직원 중 약 20%가 줄어들게 됩니다.

베테랑 관리처의 이번 해고 계획은 의료 및 건강 관련 지원 스태프, 인사담당 직원을 포함한 행정직 및 본부 직원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VA는 정부 효율성 부처와 함께 비용을 절감하고 취소할 계약을 식별하는 작업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다만, 기사의 내용이 공개된 이후, VA 대변인은 이러한 해고 계획과 관련된 정보가 ‘불필요한 두려움’을 일으킨다며 CNN을 비난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VA의 개혁 계획을 반영하지 않는 고의적으로 유출된 거짓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라고 그는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 유공자들 중 상당 수가 장애인이거나 노년층에 속하므로, 실제 사람이 아닌 자동화 시스템에 연결될 경우 도움을 청하려는 의지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이번 인력 감축 계획은 분열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부터 베테랑 관리처 예산 삭감에 대한 별도의 가림막 청문회를 시작할 예정인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은 “이것은 국가의 영웅들에 대한 생활적인 영향…굴욕적이다,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VA 장관은 이번 인력 감축 및 자동화 작업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관리를 개선하려는 노력이라고 설명하며 베테랑들의 개인 정보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변화에 따르는 리스크와 평가를 면밀히 해야할 필요성과 함께 전쟁 유공자들의 의료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크게 달라질 것임을 예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즉, 실제 사람 대신 머신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편리함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현재의 시대 속에서도 사람의 ‘따뜻함’과 ‘이해’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적 발전은 아직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VA의 경우를 통해 볼 때, 기술 발전에 따른 인간의 역할 변화와 그 한계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쟁 시작 이후 가장 대규모로 펼쳐진 가자 지역 팔레스타인의 반하마스 시위 현장

가자지구 북부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떠나 하마스에 대한 항의 행진을 벌였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로 보니 가장 큰 규모의 반하마스 시위로 보입니다.

CNN에 제공된 영상 속에서는 북부 가자지구 베이트 라히아의 거리를 행진하는 큰 인파가 담겨 있었습니다. 현지에 있는 CNN 기자는 참여 인원이 수천 명에 이른다고 추정했습니다. 그들은 “신이시여, 하마스를 내보내소서,” “하마스 테러리스트” 및 “전쟁 종식을 원합니다” 등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SNS에서는 “우리의 목소리가 우리의 피를 팔아먹은 모든 간첩들에게까지 닿아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수요일에 가자 전역에서 9차례의 반하마스 시위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오, 가자가 침묵하지 않았음을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멸종당하기를 받아들이지 않을 민족이 있다는 것을 말하십시오.”라는 메시지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CNN은 아직 이 메시지의 원본 소스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시위는 가자지구의 사망자 수가 일요일에 50,000명을 넘어선 후 발생했습니다. 가자 건강부에 따르면, 이 상황은 조용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1백만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살고 있는 이 지역은 2006년 선거와 잠시의 내전 후 2007년에 극단주의 단체인 하마스의 통제 하에 들어갔습니다. 팔레스타인 권력당국의 핵심 파트로서의 팔레스타인 반격세력 팔타와 간략하게 대치한 것입니다.

북부 가자지구는 2023년 10월 7일 공격에 대응하여 이스라엘이 시작한 군사 공세로 심각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17개월간의 전쟁으로 인해 주요 지역의 대부분이 폐허가 되어, 구호조직들이 심각히 피해를 입은 북부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특히, 거의 모든 것을 인도주의적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가자지구에서의 위기는 이스라엘이 3월 초에 휴전 연장에 대한 협상이 결렬된 후 가자로 들어가는 모든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을 때 악화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전쟁 기계를 재건’하기 위해 가자지구로 전달되는 인도주의 지원을 훔친다고 종종 비난해 왔습니다. 하지만 극단주의 단체인 하마스는 이러한 주장을 부인합니다.

일요일에 팔레스타인 난민을 위한 유엔기구(UNRWA)는 세 주 동안 가자지구로 식량, 물, 약품, 연료 등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쟁 초기 단계에서 적용된 포위보다 더 긴 시간입니다.

“식량 없는 매일이 가자지구를 급성 기아 상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합니다.”라고 UNRWA는 일요일에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자지구의 시민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하마스로부터의 완전한 분리와 전쟁 종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게 닿기를 바라면서, 이 위기가 계속되는 한 팔레스타인인과 가자지구의 고통은 잠시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중재의 흑해 휴전 협정, 모스크바의 깊은 조건들 – 대체 무슨 의도일까?

평화 협상과 더불어 전체 휴전을 이루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국제적인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가 해제될 때까지 크렘린이 중개한 흑해에서의 무력 사용 중단 합의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래도 몇 가지 긍정적인 점은 존재합니다. 미국 백악관은 최근 개별적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관리들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회담을 진행한 결과, 양쪽 모두 “흑해에서 안전항법을 보장하고, 무력 사용을 제거하며, 군사 목적으로 상업 선박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동의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걸림돌들이 남아있습니다. 러시아는 상당히 많은 조건을 부과하여 이러한 일부 휴전에 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조건에는 음식 수출에 참여하는 그들의 농업 은행과 기타 금융 기관 및 회사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고, 그들을 미국이 통제하는 SWIFT 국제 결제 시스템에 다시 연결하는 것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런 요구사항들은 어떻게, 언제 이런 한정된 합의가 이행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며, 아직도 양측 사이에서 큰 기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미국은 또한 “러시아의 농업 및 비료 수출에 대한 세계 시장 접근을 복원하고, 해상 보험 비용을 낮추며, 이러한 거래를 위한 항구와 지불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향상”시킬 것을 약속하여 조건을 달았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유럽의 제재와 관련된 미래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으며, 우크라이나와 그것의 유럽 동맹국들은 전체 휴전이 정착하기 전에 제재를 해제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점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크렘린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금지하는 합의를 “실행하기 위한 조치를 개발”하는데 동의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에 보호해야 할 에너지 시설 목록을 제공하였다고 즐렌스키 대통령이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크렘린에서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상대방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것은 허위이며, 이는 다시 한번 러시아의 거짓말임을 입증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얻어가야 할 포인트는 국제 정세에서 진정성 있는 평화 협상은 복잡하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재 해제와 같은 요청들이 테이블에 오르면서 더 많은 변수와 불확실성 요소들이 나타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의 협상과 의사소통 창구가 열려있음을 확인하는 것 자체로 가치가 있으며, 이러한 접점들이 결국 실질적인 평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전쟁 시작 이후 가장 큰 반-하마스 시위에 펄스타인인들이 참여하다: 가자 지구의 소용돌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가자지구의 최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지난 2023년 10월 하마스(Hamas)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후로 가장 큰 반대 시위가 벌어졌답니다. 이번 시위에서는 수천명이 “젠장, 하마스 물러가라”, “하마스 테러리스트들” 그리고 “전쟁을 끝내고 싶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북부 가자의 베이트 라힤아(Beit Lahia) 거리를 행진했습니다.

시위 주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날 9곳에서 반-하마스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목소리가 모든 간첩들에게 도달해야 한다. 우리의 혈을 팔아넘긴 자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차게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CNN은 이 메시지의 원본 출처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 가자지구 상황은 매우 열악합니다.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건물 대부분이 폐허가 된 상태로, 가자지구 북부에 도움을 주려는 구호 단체들도 접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 3월 초에 시작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에 대한 모든 원조 중단 결정은 이미 인도주의적 원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가자지구 사람들을 더욱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종종 하마스를 “전쟁 기계 재건”을 위해 인도적 원조를 훔치는 것으로 비난하고 있으나, 하마스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기구(UNRWA)는 일요일에 발표한 소셜미디어 포스트에서 가자 지구에 식량, 물, 약품, 연료 등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며, “매일 식량이 없으면 가자 지구는 급성 기아 위기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결국 이 모든 사태의 배경에는 팔레스타인 내부의 문제도 있습니다. 가자지구는 2,100만명의 팔레스타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2007년에 하마스가 라이벌 팔레스타인 파벌 ‘팔타’와의 짧은 내전 후 이 지역을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응징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적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최근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는 이미 50,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가 이 뉴스를 보며 생각해야 할 것은 갈등 해결을 위해 양측 모두 다른 접근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견딜 수 없는 인류의 souffrance에 주목하고 행동할 준비가 돼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