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시작 이후 가장 큰 반-하마스 시위에 펄스타인인들이 참여하다: 가자 지구의 소용돌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가자지구의 최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지난 2023년 10월 하마스(Hamas)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후로 가장 큰 반대 시위가 벌어졌답니다. 이번 시위에서는 수천명이 “젠장, 하마스 물러가라”, “하마스 테러리스트들” 그리고 “전쟁을 끝내고 싶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북부 가자의 베이트 라힤아(Beit Lahia) 거리를 행진했습니다.

시위 주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날 9곳에서 반-하마스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목소리가 모든 간첩들에게 도달해야 한다. 우리의 혈을 팔아넘긴 자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차게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CNN은 이 메시지의 원본 출처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 가자지구 상황은 매우 열악합니다.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건물 대부분이 폐허가 된 상태로, 가자지구 북부에 도움을 주려는 구호 단체들도 접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 3월 초에 시작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에 대한 모든 원조 중단 결정은 이미 인도주의적 원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가자지구 사람들을 더욱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종종 하마스를 “전쟁 기계 재건”을 위해 인도적 원조를 훔치는 것으로 비난하고 있으나, 하마스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기구(UNRWA)는 일요일에 발표한 소셜미디어 포스트에서 가자 지구에 식량, 물, 약품, 연료 등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며, “매일 식량이 없으면 가자 지구는 급성 기아 위기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결국 이 모든 사태의 배경에는 팔레스타인 내부의 문제도 있습니다. 가자지구는 2,100만명의 팔레스타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2007년에 하마스가 라이벌 팔레스타인 파벌 ‘팔타’와의 짧은 내전 후 이 지역을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응징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적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최근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는 이미 50,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가 이 뉴스를 보며 생각해야 할 것은 갈등 해결을 위해 양측 모두 다른 접근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견딜 수 없는 인류의 souffrance에 주목하고 행동할 준비가 돼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