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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호캉스 강릉씨베이호텔!

안녕하세용>_<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몇주가 지나버렸네요~
남친이랑 너무 바쁜 나머지,
함께 해돋이를 보지 못해서
시간 내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바로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강릉 주문진으로 고고~
항상 가보고는 싶었지만,
살짝 멀다는 생각에 내심
갈 수 없었던 곳이예요.
차를 끌고 주문진까지 가는길이
얼마나 신나던지^^ 이날의
후기는 적지 않을 수가 없어용!


솔직히 둘 다 일을 하다보니까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힐링하면서 쉬다오자 해서
강릉씨베이호텔을 선택했어요!
프론트에 들어가는 순간~
와! 고급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http://naver.me/GCkpdpiI
#강릉씨베이호텔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59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우리 커플이 예약한 곳은
디럭스 더블!
들어가자마자 창이 환한게
딱 우리스타일이었어요.
더블 타입 베드가 있어서
둘이 사용하기에 엄청 넓었어요.
침구도 오리털이라서
얼마나 푹신하던지 여기서
제대로 힐링하고 가자며
시간을 보냈네요.
얼른 짐을 풀고 다른 부대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나갔는데요.
강릉씨베이호텔 객식들이
너무 좋은게 많아서 사실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디럭스 한실 룸인데요~
원래는 친구 커플이랑 함께
가기로 했어서 이곳도
알아봤었답니다.
사실 강릉은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행지지만,
외국인들도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전통적인 한실이
가족들한테도 인기가 많고
외국인들도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젊은 사람들은 호텔에서
침대를 더 선호하니까 패스~


로얄스위트랑 오션스위트도
탐났던 객실이예요.
커플들이나 가족이
즐기기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기준 인원이 4인이니까
여행가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문진 바다가
코앞이라 주변에 구경할 곳도
많고, 특히 유명한 드라마,
도깨비 있죠?
도깨비에서 나왔던 방파제도
가까워서 우리도 인생샷
찍고 왔어요~ 걸어서 5분?정도
밖에 안걸리더라구요.


조금 특별한 방을 원한다면
디럭스패밀리쿼드도 추천해요!
여기서 제공되는 어메니티인데
우리방에도 같은게 제공되요~
참 깔끔하고 특이해서
집에 가져오고 싶을 정도였어요.
사실 사진만 봐도 엄청
고급스럽잖아요?
부대시설도 후기 쓸거지만
정말 저렴하게 다녀왔거든요.


어플이용해서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다녀왔다는 사실!
바닷가 근처는 원래 겨울에도
성수기고 호텔같은경우는 정말
비싼요금을 자랑하는데 우리는
이렇게 할인 받아서 가성비 좋게
즐기고 왔어요.


여기 주변에는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숙로를
제공하더라구요.
강문해변도 근처니까
어플하나로 주변 액티비티까지
볼 수 있었어요.
그치만 우리가 선택한 곳은
씨베이였죠^^


여기 다녀오고 나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번에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프리미어 패밀리 트윈 방도
찾아봤어요!
좀더 공간이 여유 있어 보이고
베드도 두개라서 친구랑 함께
가도 좋을 것같아용


객실 내에 자쿠지가 있는
자쿠지 패밀리트윈,
이건 정말 탐났었는데 우리가
가던 날 예약이 다 차서
아쉽게도 월풀 이용은
다음 기회로^^


암튼 그렇게 짐을 풀고
곳곳을 구경하자면서
먼저 가본 곳은 5층이예요.
추워서 운영은 안하지만
여름에 가면 바다를 만끽하면서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이예요!
보기만 해도 푸르르고 뛰어들고
싶더라구요.


강릉씨베이호켈 15층에 있는
인피니티풀! 요기도 구경만
하고 왔어요 ㅠㅠ
겨울이니까~ 근데 정말
고급스럽고 뷰가 죽이지 않나요?
올라간 김에 옥상 하늘공원가서
사진 한방 찍고~ 주문진 바다
실컷 구경했어요.

연회장도 따로 있었는데
행사가 진행중이지 않아서
여기도 잠시 들러봤어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비지니스로도 홀 이용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강릉씨베이호텔 1층에는 바59라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바라고 해야 더 어울릴까요?
분위기 참 좋죠?
맥주나 칵테일, 커피, 와인 같은
것을 즐길 수 있어요.
우리는 평일에 갔으니까
오후 1시부터 바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일요일부터 금요일 오후까지는
밤 10시까지만이라서 우리는
저녁 먹고 산책좀 하다가
8시정도에 이용했네요.
이런델 갔으면 분위기도 살려야 하니
와인한 잔 했답니다.
당연히 안주는 나초로~


그렇게 술기운으로 야경을 보고
하룻밤 푹 잔다음에
지하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먹었어요.
미리 신청해 놓길 잘한 듯 해요!
모던한 스타일에 깔끔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한 걸
알 수 있었어요.
아침이지만 든든하게 먹어줬답니다.


그렇게 아쉬운 하루가 끝나고
강릉씨베이호텔에서 나왔어요.
하루 더 머물고 싶었지만,
다른 곳도 구경해야 하니까
잠시 편의점에 들러 필요한
것들도 사고 관광지라 그런지
잘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주문진에 갔으니 그날
점심은 맛있는 대게정식으로
배를 채우고 게딱지밥까지
먹고 왔어요.
예쁜 카페가 많아서
지나칠 수 없으니 SNS에
올릴 사진도 찰칵!


결국에는 해가 질때쯔음
출발해서 돌아오게 되었어요.
다른것도 다 좋았지만
강릉에서 가장 좋았던건
강릉씨베이호텔 호캉스였던것
같아요~ 남친이랑 좋은시간
보내고 와서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다음에 또가고싶다는 남친!
여름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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